칠 전 순직한

면이 웃겨서 혼자 볼 수 없다”며 ‘ㅋㅋㅋ(‘크크크’의 약자로 채팅어로 웃거나 비웃는 모습을 표현한 단어)’ 등을 남겼다

이 게시글에는 “웃음이 터졌다(난다)”는 조롱부터 숨진 최 하사에 대한 인신공격의 댓글 15개가 이어졌다.

게시글은 현재까지 삭제되지 않은 상태로 사이트에 버젓이 남아 있으며 이날 오후 7시 30분께 2천610명이 읽고, 31개 추천이